KOTRA, 20대 사원이 강경성 사장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죠 20대 사원의 파격적인 출근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에서 8월부터 연말까지 새로운 시도가 진행됩니다. 사원급 직원 22명이 멘토로 위촉되어 강경성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 7명에게 역멘토링을 합니다. 경영진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세대 간 상호 이해를 도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랫물이 윗물을 가르치는 기묘한 풍경
일반적인 멘토링 공식을 뒤집은 역발상 프로그램입니다. 20대 멘토들은 임원들에게 AI 실습부터 MZ세대 소통 방식, 최신 신조어, 그리고 ‘키캡’ 같은 라이프스타일까지 전수합니다. 경직된 조직문화에 유연함을 더하고 세대 간 격차를 줄이려는 취지입니다.
우리 회사도 온라인 커뮤니티는 지금 기대감 폭발
파격적인 역멘토링 소식에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는 뜨겁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신선하다는 평과 함께 실제 기업 문화 개선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적극적인 참여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립니다.
스몰톡 포인트
우리 회사도 역멘토링 도입하면 어떨까요? 과연 꼰대 임원도 MZ 감성을 이해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