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inkind.lab 이슈
Go back

메타 SNS 청소년 이용 제한 이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하루 2시간 이용 제한 정말 현실이 되었습니다.


폰 뺏긴 기분 리얼 청천벽력

메타가 청소년 SNS 이용에 대한 대규모 합의금을 지급하고 대대적인 제한 조치를 시행합니다. 하루 2시간 이용 제한은 물론,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앱 접속이 차단됩니다. 등교 시간대 알림까지 제한되는 등 MZ세대 청소년의 디지털 라이프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의도된 중독 논란 결국엔 터졌다

미국 주정부들은 메타가 청소년을 플랫폼에 묶어두도록 의도적으로 설계했다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아동온라인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까지 더해지며 재판까지 이어졌습니다. 결국 메타는 막대한 합의금을 내고 규제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풍선 효과인가 디지털 디톡스인가

이러한 규제가 청소년 SNS 중독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지, 다른 앱으로의 이동 즉 풍선 효과를 낳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부모 동의 없는 시간 제한 해제와 개인화 추천 및 타깃 광고 유지에 대한 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메타는 유튜브 틱톡 등 다른 플랫폼의 동참을 요구하며 추가 규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몰톡 포인트

이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마저 시간 제한이라니, 우리 어른들도 스스로의 폰 사용 시간을 돌아볼 때가 아닐까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또 다른 스몰토크 주제들



Previous Post
AI 사업 평가 논란 벤치마크 1위도 탈락한 이유
Next Post
갤럭시 GOS 성능 논란 4년 만에 공정위 심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