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의 야심 찬 신메뉴 찰옥수수 버거가 출시 2주 만에 ‘돌버거’라는 불명예를 안고 갑작스레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씹다 보니 ‘돌’이라니?
맥도날드 찰옥수수 버거에서 ‘돌 알갱이’를 씹었다는 민원이 3건 이상 접수되었습니다. 한국맥도날드는 7월 30일 해당 버거의 판매를 전면 중단하며 소비자들의 당혹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맛’ 프로젝트 위기
이번 논란은 맥도날드 ‘한국의 맛’ 신메뉴에서 불거져 더욱 충격을 줍니다. 출시 2주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지만, 품질 관리와 소비자 안전 우려가 커지며 야심 찬 시도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금, 원인 규명 총력
한국맥도날드는 현재 원재료 공급 농가 및 납품업체와 함께 돌 알갱이 혼입 경로를 파악 중입니다. 신뢰 회복을 위한 명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스몰톡 포인트
혹시 찰옥수수 버거 먹다 돌 씹은 아찔한 경험이 있다면, 점심 메뉴 안전에 대한 직장 동료들의 스몰톡에 참여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