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inkind.lab 이슈
Go back

배달의민족, 주인 바뀐다고? 우버-네이버 참전! 우리 배달비는?

매일 사용하던 배달의민족의 새 주인을 찾는 복잡한 이야기에 우버까지 끼어들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배민의 새 주인 찾기, 우버가 던진 한 수

딜리버리히어로(DH)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매각 절차에 돌입하며 8조원 안팎의 매각가를 논합니다. JP모건을 주관사로 선정, 매수자를 물색하던 중 우버가 DH 지분을 19.5%까지 늘리며 주요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배달앱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됩니다.


우버의 수상한 움직임, 이해충돌 논란 점화

과거 우아한유니온 노조는 회사 매각설 속 기업 가치 높이기를 위한 평가 제도 개편에 반발한 바 있습니다. 이제는 DH의 주요 주주인 우버가 핵심 자산인 배민을 매수할 경우 매각 절차의 독립성에 대한 이해상충 논란이 커집니다. 과연 공정한 거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네이버, 알리바바까지, 슈퍼앱 격전지 된 배민

우버 외에도 네이버, 알리바바 등 해외 플랫폼 기업과 국내 전략적 투자자, 사모펀드까지 인수 후보로 거론됩니다. 배민을 품는 기업은 검색, 지도, 예약, 결제, 멤버십을 결합한 ‘슈퍼앱’ 경쟁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이는 곧 소비자의 배달앱 이용 경험 전반을 바꿀 수 있습니다.


스몰톡 포인트

맨날 쓰는 배민 주인이 바뀐다고? 우버, 네이버, 알리바바까지 뛰어든 배달앱 슈퍼앱 전쟁, 과연 우리 배달비는 오를까 내릴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또 다른 스몰토크 주제들



Previous Post
부처님도 아이돌? MZ 홀린 힙불교의 파격적 진화
Next Post
부처님오신날에 EDM? MZ세대를 홀린 '힙불교'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