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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누구는 쉬고 누구는 일한다? '빨간 날'의 두 얼굴

매년 찾아오는 노동절, 모두에게 공평한 유급휴무는 아니었습니다.


헤아려지지 않는 5월의 쉼

법정 공휴일인 노동절임에도 유급휴무를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존재하며, 이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노동법 밖 노동자’로 불리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현실입니다.


천만 노동자의 그림자

5인 미만 사업장, 초단시간 노동자, 특수고용 및 플랫폼 노동자 등 약 1000만 명에 달하는 이들이 근로기준법 적용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이들의 유급휴무 미보장은 고물가 시대에 더욱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침묵하지 않는 외침

직장갑질119 등 시민단체들은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법을 전면 적용하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노동절까지 릴레이 기자회견을 이어가며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투쟁을 전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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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은 당연히 쉬는 날인 줄 알았는데, 혹시 당신도 예외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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