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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바, 달리는 길 위에 ‘독도’ 대신 ‘다케시마’를 새기다? MZ세대 분노 폭발!

전 세계 러너와 라이더의 성지, 글로벌 운동 앱 스트라바 지도에 울릉도 독도가 ‘다케시마’로 표기되는 충격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멈춰버린 GPS, ‘독도’가 사라지다

MZ세대 직장인들의 필수 앱인 스트라바의 지도에서 울릉도에 위치한 ‘독도 전망대 케이블카’가 일본이 주장하는 ‘다케시마 전망대 케이블카’로 잘못 표기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운동 기록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플랫폼에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의 이름이 왜곡되어 나타난 것입니다.


단순 오류가 아닌 역사 왜곡 논란

이번 표기 오류는 단순한 지명 착오를 넘어 역사 왜곡이라는 심각한 쟁점을 불러일으킵니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에,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앱의 잘못된 정보는 국제사회에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플랫폼이 갖는 막대한 파급력 앞에서 책임감 있는 정보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들끓는 여론, 시정 요구 빗발치다

이 소식을 접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즉각 스트라바 측에 항의 메일을 보내 시정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국내외 스트라바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명백한 오류 표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게 터져 나오며 빠른 조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스몰톡 포인트

내가 매일 쓰는 스트라바에 독도가 다케시마로 표기되어 있었다니, 이런 건 정말 빨리 고쳐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글로벌 앱들이 지명 표기 제대로 안 해서 논란 되는 게 한두 번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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